탑영취홍


탑영위홍 관광구 면적이 51묘 (1묘=666.6m2)까지 이루어져 긴 세월속에서 지닌 보본원과 새로운 지은 동서보탑다리로 구성하는 것입니다. 관한 역사 자료에 따르면 보본탑은 “평호보탑” 또 “동호보탑”이라고 불렀고 명나라 가경42년(1563)에 그당시의 형부주사 관직을 지닌 루구 스님이 3년동안을 거쳐 이 탑을 지어 또 “천지만물의 본원”이란 불교사상의 영향을 받으나 보본탑이란 이름을 지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현존한 보본탑은 청나라 강희27년(1688)에 루여 스님이 다시 이를 재건했는데 지금에 자강성 문물보호단위로 지정되었습니다. 보본탑과 함께 지는 사찰도 보본탑의 이름으로 보본사로 부르게 되었습니다. 명나라 가경년부터 많은 승님들이 바로 여기에서 불교 사상을 선교하곤 했으면서 또 2005년까지 성대한 불처님 영접행사 및 개안 불사를 벌였는데 평호 지역 불교 발전역사상의 큰 화제로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