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희주


구룡회주 관광구는 동호 가운데 있는 대영주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옛날에 대호둔이라고 부르기로 합니다. 그전에 여기도 동호공원이라고 부르고 지금까지 당호 문화 가장 두터운 두고 있는 승명지로 말할 수 있습니다. 관광구 면적이 16묘(1묘=666.6m2)까지 이루어져 있어면서 명나라 가경37년에 평호 현지사 진일겸 선생님이 하천에서 파내는 흙으로 동호의 가운데에 한 모래섬을 쌍여 만들고 대영주라고 불렀습니다. 그해 10월쯤 진일겸 선생님 일행은 대영주에 찾아와서 관광하면서 그는 하천이 꿈틀꿈틀 기어가 마치 한마리의 룡처럼 날아간 이 경치를 보면 “구마리의 룡들이 진주를 모시고 천지에서 오르고 내려간다”란 시를 당장 지었습니다. 민국17년에 대영주에서 “중산림”이란 숲을 재배했지만 행일전쟁에 폐허로 변시되었는데 해방전쟁 후에 새로운 인민공원을 건설하여 동호공원으로 개명되었습니다. 2004년에 여기에서 이숙동 선생님 기념관과 이숙동 선생님 동상을 세웠습니다. 지금까지 주로 이숙동 선생님 기념관, 누주정, 중산림 기년탑, 이숙동 선생님 동상등 관람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