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촌서적


남촌서적 관광구 면적이 25묘(1묘=666.6m2)까지 이루어져 있습니다. 관광구 입구에서 한 돌배방을 세워 있으면서 그 가운데 국내 유명한 서예가 가창 선생님이 친히 쓰신 “남촌서적”이란 편액을 매달려 있습니다. 돌배방의 양측 기동에서 각각 청나라 강희년간 동호누주루에서 붙었던 있는 주련을 써 있으면서 상부 주련은 명승지역에서 인재들이 많이 출세하다며 하부 주련은 다른 지역에서 더 이런 아름다운 경치가 없다고 써 넣어 있습니다. 원나라 지정년간(1341-1368)에 한 장홍이란 선비가 평생 책 소장에 대해 물두하고 후에 무려 만여 권의 서적들을 소장하고 있으나 그래서 그 선비가 현성 남쪽에서 책소장 전용 원림 및 누각을 지어 여기에서 종일 책 열람 및 학문 강연을 열었던데 그 서비의 별명도 남촌이라고 했으나 후에 여기를 남촌서적이라고 부릅니다. 남촌서적은 동호팔경중 가장 대표적인 관광구일 뿐만 아니고 또 구봉일람루, 십삼정, 명인관, 신치 열사의 동상등 관광명소등 포함합니다.